혹시 치과에서 발치 진단을 받으셨나요?
서울바른마음치과에서는
MTA 신경치료, 치근단 절제술, 치아재식술 3가지 보존 치료를 통해
자연치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각 치료가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,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쉽게 안내드리겠습니다.
자연치아, 왜 지켜야 할까요?

자연치아에는 치아와 잇몸뼈를 연결하는 치주인대가 있습니다.
이 조직은 씹는 힘을 분산시키고 충격을 흡수하며,
온도·압력·통증까지 감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
반면 임플란트에는 치주인대가 없어
문제가 생겨도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.
자연치아 vs 임플란트
| 구분 | 자연치아 | 임플란트 |
|---|---|---|
| 저작력(씹는 힘) | 약 70kg/cm² | 약 50~60kg/cm² |
| 감각(온도·압력·통증) | 감지 가능 | 감지 불가 |
| 치주인대 | 있음 | 없음 |
| 수명 | 관리 시 평생 사용 가능 | 평균 15~25년 |
| 자가 회복 | 가능 | 불가능 |

보존 치료는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고,
설령 실패하더라도 이후 임플란트로 전환이 가능합니다.
가능성이 있다면 먼저 시도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.
첫 번째, MTA 신경치료
세균 차단과 치아 뿌리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입니다.
일반 신경치료는 감염된 신경을 제거한 뒤
고무 재질 충전재로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.
반면 MTA 신경치료는
생체친화적인 바이오세라믹 재료(MTA)를 사용합니다.
이 재료는 치아 내부에서 단단한 구조를 형성하며
세균 재침투를 막고 뼈 재생을 유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.
일반 신경치료 vs MTA
| 구분 | 일반 신경치료 | MTA 신경치료 |
|---|---|---|
| 충전 재료 | 거타퍼처 | MTA |
| 밀폐 방식 | 물리적 충전 | 화학적 결합 |
| 항균 효과 | 없음 | 있음 |
| 재생 유도 | 없음 | 있음 |
| 내원 횟수 | 4~5회 | 2~3회 |
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
- 재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
- 신경관 구조가 복잡한 경우
- 치아 뿌리에 천공이 생긴 경우
- 신경 보존 가능성이 남아 있는 경우
두 번째, 치근단 절제술
뿌리 끝 염증을 직접 제거하는 수술입니다.
신경치료 후에도 염증이 남아 있는 경우
잇몸을 절개해 뿌리 끝을 직접 제거하는 치료입니다.
치료 과정
- 잇몸 절개 후 염증 부위 노출
- 감염된 뿌리 끝 제거
- MTA로 밀폐
- 봉합 후 경과 관찰
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
- 재신경치료 후에도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
- 보철물로 인해 재치료가 어려운 경우
- 뿌리 길이가 충분한 경우
성공률은 약 70~90%로 보고됩니다.
세 번째, 치아재식술
발치 후 치료하고 다시 심는 방법입니다.
자연치아 보존의 마지막 단계로
치아를 잠시 발치한 뒤 외부에서 치료하고 다시 심는 방식입니다.
치료 과정
- 치근막 손상을 최소화하며 발치
- 외부에서 염증 제거 및 치료
- 다시 식립 후 고정
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
- 신경치료가 불가능한 경우
- 접근이 어려운 위치의 치아
- 뿌리 측면 병변이 있는 경우
성공률은 약 80~85%입니다.
3가지 치료법 한눈에 비교
| 구분 | MTA 신경치료 | 치근단 절제술 | 치아재식술 |
|---|---|---|---|
| 적용 시점 | 신경치료 단계 | 치료 실패 후 | 마지막 단계 |
| 절개 여부 | 없음 | 있음 | 발치 필요 |
| 난이도 | 중간 | 높음 | 매우 높음 |
| 성공률 | 약 90% 이상 | 약 70~90% | 약 80~85% |
치료는 보통
MTA → 치근단 절제술 → 치아재식술 순으로 진행됩니다.
서울바른마음치과의 자연치아 보존 치료

서울바른마음치과는
자연치아를 아끼고 살리는 진료를 우선으로 합니다.
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이라는 원칙 아래
보존 가능성을 먼저 검토합니다.
- 치과보존학 전문의 직접 진단
- 3D CT 기반 정밀 진단
- 무통 마취 시스템 적용
발치 진단을 받으셨더라도
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
전문의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